한인비즈니스대회 이틀째를 맞아
오늘 오전 전북대학교 진수당에서
스타트업 경진대회가 열렸습니다.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과
해외 바이어를 연결하기 위한
이번 경진대회에는
배터리와 전기차, AI 등에
8개 스타트업 임직원이 참가해
사업 계획과 기업의 성장 가능성 등을
설명했습니다.
대회를 주관한 재외동포청은
수상 기업에게 캐나다 현지 기업과의
비즈니스 매칭 기회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