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가
어제 개막해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김관영 지사, 국내외 경제인 등
1천400여 명이 한복 두루마기를 입고
참석했습니다.
환영 만찬에는 14개 시.군의
특산물로 만들어진 비빔밥과
떡갈비 등을 선보여, 해외 경제인들에게
전북의 맛과 멋을 알렸습니다.
이에 앞서
차세대 재외 동포 경제인이 모여
소통하는 영비즈니스리더포럼과
대학생 창업경진대회 등도 진행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