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가
오늘 전북대 일원에서 개막했습니다.
사흘 동안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48개 나라의 바이어와 국내 기업인 등
3천여 명이 참가하고 전북의 120개 기업이 판로 개척에 나섭니다.
대회 첫날인 오늘은
도내 기업들이 멕시코 등 해외 4개 기업과 6백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또, 조금 전 시작된 개회식에는
참가 기업인들이 모두 한복 두루마기를
입고 참여했으며 잠시 후 환영만찬장까지
행진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