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청년 농업인들에 대한 작물 피해 보상이
수개월째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임대형 스마트팜 하자로
피해를 본 청년 농업인들은 5억9천만 원의
보상금을 요구하고 있지만
시공사가 제안한 보상금은 1억 원에 그쳐
협상이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면)
도내 성범죄 신상정보 등록 대상자가
3천7백여 명에 이르지만
경찰 관리 인력은 7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갈수록 급증하고 있는 성 관련 범죄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경찰관 확충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5면)
지난해 도내 학교 급식 현장에서 발생한
산업 재해가 87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급식종사자 100명 가운데 4명꼴로
산재를 입은 셈으로 전국적으로는
울산에 이어 두번째로 높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미국의 대표 반도체 기업인 인텔이
삼성전자에 파운드리 동맹을 타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인텔과 삼성의
파운드리 동맹이 성사될 경우
공정기술 교류와 생산설비 공유 등
포괄적인 협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