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 동포 경제인들이 모여
국내 기업인들과 교류하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가 내일부터 사흘간
전북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48개 나라의 바이어와
국내 기업인 등 3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전북의 120개 기업도 참가해
해외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하면서
판로 개척에 나서게 됩니다.
전북자치도는
드론산업박람회와 발효식품엑스포 등과
연계해 대회 개최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