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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개인정보 유출, 국정감사에서 지적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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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전북대에서 학생과 졸업생 등
32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은
대학 측의 보완 시스템 강화가 늦어졌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은
오늘 열린 전북대 국정감사에서
대학 통합정보시스템의 접속 과정에
2차 인증을 도입했어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양오봉 전북대총장은
현재 2차 인증을 도입하는 등
보안이 강화된 차세대 정보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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