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5면)
20년 전부터 지리산에 방사된 반달가슴곰이 지리산을 넘어 덕유산을
오가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반달가슴곰 복원사업은
2004년 6개체로 시작돼
현재는 4세대를 거쳐 80여 개체로
늘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면)
송전선로 부족과 변전소 수용 용량 포화로
전북지역의 신규 태양광 발전 인허가가
제한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때문에 도내 태양광 설치업체들의
폐업이 속출하는 등 관련 산업이
위축될 우려가 크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1면)
도내 자치단체들이 지방소멸 대응기금을
제대로 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기금 800억 원 가운데
사용액은 340억 원으로
남원시의 집행률은 4%에 그쳤고,
진안군 11%, 정읍시도 17%에 불과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반도체 생산장비업체인 ASML의
내년 예상 매출액이
시장 전망치보다 크게 낮은
300억 유로에 그치면서
반도체의 겨울을 예고했습니다.
이 같은 영향으로 ASML의 주가는
16.2% 대폭 하락했고,
엔비디아와 삼성전자 등도
하락세를 이어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