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이 내년부터 아동 행복수당을
확대 지급합니다.
부안군은
로컬푸드 누적 매출 1백억 원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순창군이 아동행복수당 지원 대상을
확대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17살까지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한 달에
10만 원씩 아동행복수당이 지급됩니다.
7살까지의 아동 가운데
다자녀나 한부모 가구에 해당할 경우에는
1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부안군이 로컬푸드 누적 매출
100억 원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
행복장터에서 감사 행사를 진행합니다.
오는 2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고구마와 돼지고기,
계란 등을 최대 20%까지 할인 판매합니다.
[최인호/부안군 푸드플랜팀 주무관 :
앞으로도 부안군 먹거리 복지와 생산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5월부터 남원시가
주말 야간관광 프로그램으로 운영한
월광포차가 다음 주말 막을 내립니다.
현재까지 하루 평균 2천여 명의
관광객이 찾은 가운데, 마지막 행사에는
김종서와 김장훈 등 다양한 가수들의
무대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우병규/남원시관광협의회 리플러스추진단 : 남원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월광포차와 함께 깊어가는 가을을 느껴보시고 좋은 추억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정읍시가 내장산 국립공원에 서식하는
멸종위기 식물의 증식과 보존을 위해
국립생태원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들은 생물다양성과 생태계에 대한
학술조사와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을 위한 공동연구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