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산지 쌀값 하락을 막기 위해
공공 비축미와 별도로 사들여
시장에서 격리하는 햅쌀을
10만 5천 톤에서 20만 톤으로 늘렸습니다.
초과 예상 생산량 12만 8천 톤보다
56%, 7만 2천 톤 많습니다.
지난 5일 기준 산지 쌀값은
80킬로그램에 18만 8천156원으로
한 해 전보다 13.6% 낮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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