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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방심위, '딥페이크' 대응 협약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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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디지털 성범죄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딥페이크 영상물을 24시간 안에 삭제할 수 있도록 교육청 원스톱 신고센터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간의 연계 체계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관련 캠페인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유해 사이트 차단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배너를 설치하는데도
힘쓰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윤성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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