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를 중심으로 조직된
일본 원전 오염수 대책위가 1년 넘게
회의를 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은
일본 정부가 지난해부터 아홉 차례에 걸쳐
핵오염수를 해양 투기하고 있는데도
지난해 5월 꾸려진 수협 대책위는
지난해 8월 이후 회의를 개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윤준병 의원은 수산어업인을 보호한다는
본연의 역할과 책임을 방기한
수협중앙회장은 사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