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지역의 지구대와 파출소가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받은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도내 지구대와 파출소 정원 미달 인원은
147명으로, 지난해보다 91명 늘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지역의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가입률이
감소세를 보이면서, 전국에서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민주당 이재관 의원실은
현재 도내 온누리상품권 신규 가맹점은
268개로, 지난해와 비교해 41.2% 줄어,
전국 감소율인 33%를 웃도는 수치라고
밝혔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도내 다문화 가정 학생이 1만 명을
목전에 두고 있는 만큼,
한국어 학급을 확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교육통계서비스를 보면
올해 도내 초중고 다문화 학생은
9천 명을 넘어섰지만,
한국어 학급은 단 6곳에 그치고 있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의료계와 정부가
의대 정원 증원을 두고 열린 토론회에서
여전한 입장 차를 보였습니다.
정부는 의사 부족이 2035년에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며 2천 명은 최소한의 숫자라고 밝혔고,
의료계는 의사 증원은 소비자의 의료비
부담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