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전현직 국회의원과
지방의원들이 조국혁신당에 입당했습니다.
조국혁신당으로 옮긴 전현직 의원은
강동원 전 국회의원과
정호영·최영심 전 전북도의원,
임형택 전 익산시의원,
신영자 전 군산시의원,
김성수 전 부안군의원,
김왕중 임실군의원 등 모두 7명입니다.
이들은 30년 넘게 이어진 민주당의
독점 체제를 깨, 도민의 삶을 개선하고
지역정치에 혁신의 바람을 불어넣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