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일) 오후 5시 30분쯤 군산시
비응항에 정박한 3톤급 어선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선장인 60대 남성이 숨지고,
인도네시아 국적의 외국인 선원인
30대 남성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선박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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