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이 이달부터
도심과 농촌 순찰에 드론을 투입합니다.
경찰은 드론 10대와
조종인력 38명을 투입해
도심의 공원과 천변 산책로,
농촌 지역의 과수원과 등산로 등
치안 사각지대를 순찰하기로 했습니다.
또, 가을철
도내 각지에서 열리는 지역축제에도
드론 순찰을 도입해 범죄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