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오는 8일부터
전세 사기 피해를 막기 위한
주택 안심계약 상담 창구를 운영합니다.
이 창구에는
한국 공인중개사협회가 추천한
공인중개사들이 배치돼
계약 사항과 적정 전월세 확인,
선순위 권리관계 등을
무료로 상담해줄 예정입니다.
전주시 민원실에 마련된 상담 창구는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