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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까지 가축전염병 특별대책 추진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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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까지 가축전염병을 차단하기 위한
특별방역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의 확산을 막기 위해
도내 시.군과 생산자 단체 등 24곳에
방역 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축산농가에서 의심 증상이 확인되면
즉시 신고해달라며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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