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의 100세 이상 인구 비율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남임순 국회의원은
인구 10만 명당 100세 이상 인구가
고창군은 63명으로, 전남 고흥군 78명,
경남 합천군 71명에 이어 세 번째로 많다고 밝혔습니다.
무주군은 58명으로 7위에 올랐습니다.
남임순 의원은 전국에서 100세 이상
노인 인구가 7천 명을 넘어섰다며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노인복지 예산과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