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시설에서 수경 재배로 키운 딸기의
1천 제곱미터당 소득이 1천467만 원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이 51개 농산물을 조사한
결과입니다.
시설 딸기 다음으로는
역시 시설에서 키운 가지가 1천300만 원,
장미와 토마토가 1천200만 원대로
높았습니다.
밀은 1천 제곱미터당 소득이
13만 1천 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