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년부터 5년간
전북의 고위공직자 16명이
재산을 형성하거나 신고하는 과정에서
부정행위가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국회의원은
이들 16명이 인사혁신처의 재산 심사 결과
경고나 과태료 부과 조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의원은
부당한 방법으로 재산을 취득하거나
허위로 신고하면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