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의회는 KT가 조직개편을 단행하면서
전북을 홀대했다며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전북도의회는 KT가 경영효율화를 이유로
호남광역본부를 광주에 신설한데 크게 분노한다면서 이는 도민의 생활편의를 외면하는 처사이자, 균형발전에도 반하는 결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도의회는 KT 전북고객본부가
앞으로 광주.전남으로의 예속이 가속화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기능 축소나 흡수 통합이
추진되면 2백만 도민의 이름으로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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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