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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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이스타, 군산-제주 슬롯 반납을" (1면)
군산에 본사를 둔 이스타항공이
손실을 이유로 결항을 일삼으면서
군산-제주 슬롯을 반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손실을 감수하고 동절기 한 편을
늘리기로 한 진에어처럼 우호적인
항공사에 슬롯을 넘겨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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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멈춘 새만금특자체 전북도 재시동 건다
(1면)
전북자치도가 새만금특별자치단체 설립을 추진하기 위해 재시동을 걸었습니다.
공무원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어 공감대를 형성하고
군산과 김제, 부안 간의 협치를
이끌어내겠다는 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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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차량용 소화기 의무 실효성 의문 (4면)
5인승 이상 차량을 대상으로 한
차량용 소화기 비치 의무화가 석 달도
채 남지 않았지만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법적으로만 의무일 뿐 어기더라도
별도의 처벌 규정이 없기 때문인데
대책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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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방황하는 전공의...알바천지 된 의료천국
(1면)
의정 갈등으로 사직한 9천여 명의
전공의들이 병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과외 시장까지 뛰어들고 있습니다.
국가적인 낭비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피해는 고스란히
환자와 가족들에게 돌아가면서
대한민국이 지쳐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