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부터 이어진 비는 일부를 제외하고
대부분 빗방울 수준으로 잦아들었습니다.
비는 5mm 가량 더 온 뒤, 아침에 모두
그치겠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오릅니다.
현재 전주의 기온 3.5도, 익산 4도, 장수
1.7도로 어제 아침보다 2~3도 가량 높습
니다.
낮에는 전주 12도, 익산과 완주는 13도까지
오르면서 3월 중순에 해당하는 기온 분포
를 보이겠습니다.
설 연휴에도 큰 추위 없이 평년수준을 크게
웃도는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연휴 마지막 날인 다음주 월요일에는
또 한차례 비 예보가 있습니다.@@@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