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전주공장이 재고소진을 위해
오늘부터 이달말까지 트럭부문 공장 가동을 일시 중단합니다.
현대차 전주공장은
국내외 건설경기 침체로
트럭 주문량이 감소함에 따라
생산량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기위해
트럭생산 공장 직원 2천명에 대해
오늘부터 이달 30일까지 닷새간
휴가를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전주공장의 지난해 생산량은
버스와 트럭을 합해 4만5천대 가량으로
일년전에 비해 5%이상 줄었습니다.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