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셋째아 이상을 낳은 도청 공무원들이
300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지원받습니다.
전라북도는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지난해 이후부터 셋째아 이상을 낳은
도청 공무원들에게 현금처럼 쓸 수 있는
복지포인트 30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도청이 아닌 다른 직장으로
복지포인트 지급을 확대하는 문제는
아직 검토되지 않았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