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갑 선거구의 이춘석 의원이 4선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도내 현역 가운데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진 이춘석 의원은
익산의 국가예산 1조 원 시대를 열겠다면서
익산을 홀로그램 등 최첨단 산업의 메카와
농생명산업의 중심, 명실상부한 문화관광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익산갑 선거구는
민주당의 경우 앞서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수흥 전 국회 사무차장과 이춘석 의원의
경선이 예상되고, 민중당에서는 전권희,
국가혁명배당금당은 박순조 예비후보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