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3면)
여야가 지구당 부활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특정 정당이 독점하고 있는 전북에서는
부작용이 클 거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구당이 부활하면
지역 정치의 비중이 커지는
긍정적 효과도 있지만
현역 국회의원들의 권한이 더 막강해져
제왕적인 지구당위원장이 출현할
가능성도 높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
전주 혁신도시와 서곡.효자지구를 잇는
황방산 터널 개설 사업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3가지 노선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 설문조사를 마무리하고,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4면)
지난 2017년 1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전주 서부시장의 청년몰이
존폐 위기에 놓였습니다.
서부시장 청년몰은 당초 17개 점포로
출발했지만 지금은 문을 연 곳이
4곳에 불과해 활성화 방안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2면)
정부가 지역.필수의료 체계 확립을 위해
앞으로 3년간 국립대 의대 전임교원을
1천명 증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모든 국립대병원에
임상교육훈련센터를 짓고,
의대 교육 혁신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모두 5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