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이 전국에서
티메프 미정산 사태로 가장 큰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내에서 집계된 피해 금액은
148억 2천만 원으로, 전체 피해 금액의
86%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에서 경매시장에 나온
주거시설 낙찰률은 41%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반면, 업무.상업시설이나 토지 낙찰률은
20%대 수준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지역화폐
관련 예산이 한 푼도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치단체들의 부담이 커질 수 밖에
없는 가운데 사업이 축소할 것이란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올여름 역대급 폭염으로
냉방 수요가 커지면서
지난달 전기요금이 가구당 평균 13%
오르게 됩니다.
전체 10가구 가운데 7가구는
지난해보다 요금이 올랐고, 이들 가구는
평균 1만 7천 원을 더 내야 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