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4면)
오는 2026년 완공을 앞둔
BRT, 간선급행버스 도입을 놓고
시민들이 찬반토론에 나섰습니다.
대중교통이 활성화될 것이라는
기대도 있었지만
전용차로 신설로 교통 체증이
심화될 거라며 반대하는 의견도
적지 않았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
닷새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기간
의료대란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추석 연휴기간 응급실 이송건수는
2천5백여 건에 이르지만
올해는 의사 부족으로
대기 시간이 길어지거나
진료 거부 사례가 늘어날 걸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1면)
지난 7월 기준 도내 20대 청년들의
취업자 수가 9만7천 명으로,
해마다 감소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족한 일자리 탓에 전북을 떠나는
청년들이 늘면서 2030세대를 붙잡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경제부총리와 한국은행총재, 금융위원장 등
경제.금융수장 4명이 오늘 회의를 열고,
엄정한 가계 부채 관리를
재천명할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당국의 고위 관계자는
부동산 가격이 더 올라서는 안된다며
급증하고 있는 가계부채를 잡기 위해
대출규제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