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진안군수 재선거의
후보군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민주당에서는 전북도당 고준식 부위원장과
한수용 4050특위 부위원장,
허석준 전 진안의료원 산부인과 과장이
이미 출마선언을 했으며,
전춘성 전북도당 동부권 특위 위원장과
정종옥 부귀농협 조합장 등이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무소속에서는 김현철 전 도의원과
송상모 전 진안부군수, 이충국 전 도의원과 전희재 전 전라북도 부지사 등 네 명이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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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