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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 신문 (9/5)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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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 신문 (9/5)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공공형 일자리에 참여하는
노인들의 월 급여가 30만 원이 채 안돼,
일자리 사업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전문가들은
단순한 노동 방식의 일자리 대신
건강 상태와 생활 조건을 고려한 일자리로
노년층 자립을 도와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지역의 기초생활수급자는
지난해 12만 6천여 명으로,
2020년과 비교해 13.1% 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시가 4만 1천 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익산시는 2만 1천 여명,
군산시가 1만 8천여 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생피해지원팀과 디지털윤리대응팀 등을
꾸려 딥페이크 성범죄에 대응합니다.

전북교육청은
딥페이크 상담 센터를 운영하고,
관련 범죄가 발생했을 때
허위 영상물 삭제를 지원해
피해자를 보호하는 등
딥페이크에 엄정 대응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국민연금의 고갈 시기를 늦추기 위한
방식으로 더 내고 더 받는 형태의
계획안을 선택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제3차 국민연금심의위를 열고
월 소득에서 빠져나가는 보험료를
현행 9%에서 13%로 올리고,
소득대체율을 40%에서 42%로 인상하는
연금개혁안을 확정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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