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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청 앞 도로 정비한다 (시군)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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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청 앞 도로 정비한다 (시군)

남원시가 시청 앞 도로를 쾌적한 거리로 정비합니다. 순창군이 설 명절을 맞아 대표관광지인 발효소스토굴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오정현 기자입니다. 남원시가 60억 원을 들여 시청 앞 도로를 정비합니다. 남원시는 시청부터 남원대교 구간 7백여 미터 구간의 전선을 지중화하고 화단형 중앙분리대 설치, 가로수 정비 등을 통해 걷고 싶은 거리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소명호/남원시 도시과 도시정비담당 교통위주의 도로에서 보행자 중심의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녹색도로를 만들고 쾌적한 도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순창군이 설 연휴를 맞아 24일부터 사흘간 발효소스토굴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발효소스토굴에서는 다양한 고추장과 된장의 원형 저장고를 한눈에 볼 수 있을 뿐만아니라 VR 체험도 즐길 수 있습니다. 태권도의 성지 무주군이 전지 훈련지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9백 2십명의 태권도 선수와 코치들이 오는 22일까지 엿새 동안 무주에 머무르며 몸과 마음을 단련할 예정입니다. 임실군이 농민들의 부담을 줄이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고추종묘 보조금을 인상했습니다. 고추 재배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지난해보다 5천 원 오른, 한 봉당 3만 원의 종자값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JTV뉴스 오정현입니다.@@@
나금동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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