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의
스마트기기 보급 사업이 완료됐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지난 2022년부터
1천800억 원을 들여
초등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추진한
태블릿 PC와 노트북 보급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교육청은 교사들의 디지털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한 연수를 강화하고,
디지털 튜터 200명을 학교에 배치한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