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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예비후보 3명 중 1명꼴로 전과 경력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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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예비후보 3명 중 1명꼴로 전과 경력

총선 예비후보자 세 명 가운데 한 명꼴로 전과 경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도내 예비후보자는 마흔 한 명으로 이 가운데 36.5%인 열 다섯 명이 한 건 이상의 전과를 신고했습니다. 정당별로는 민주당이 여섯 명으로 가장 많고 국가혁명배당금당과 무소속이 각각 세 명, 정의당 두 명, 평화당 한 명입니다. 개인별로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하태윤 후보가 여섯 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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