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선 예비후보자 세 명 가운데 한 명꼴로
전과 경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도내 예비후보자는 마흔 한 명으로
이 가운데 36.5%인 열 다섯 명이
한 건 이상의 전과를 신고했습니다.
정당별로는
민주당이 여섯 명으로 가장 많고
국가혁명배당금당과 무소속이 각각 세 명,
정의당 두 명, 평화당 한 명입니다.
개인별로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하태윤
후보가 여섯 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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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