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시, 색다른 답례품 개발 필요"(4면)
전주시의 고항사량기부제 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시의 지난해 고향사랑기부 모금액은
3억 2천만 원으로 도내 최하위였고,
올해도 목표액의 13.7%인
6천8백만 원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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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자연환경 만족도 전북은 최하위권(1면)
도민들의 거주지 자연환경에 대한 만족도가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환경부 조사 결과,
전북도민의 만족도는 42.3%로 나타나
전국 17개 광역 지자체 가운데
16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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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치솟는 '농축수산물' 장바구니 비상(6면)
추석을 앞두고 채소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배추 한 포기의 소매가격은 7천 원대로
한 달 전보다 2천 원가량 올랐고,
같은 기간 무 한 개 가격은
42% 오른 4천 원대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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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노후청사·폐교 복합개발(2면)
정부가 준공한 지 30년 이상 된
노후 공공청사를 복합 개발해
오는 2035년까지 임대주택 5만 가구를
공급합니다.
이달부터 후보지 조사를 실시하고,
10월에 선도 사업지 10곳을 뽑는다는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