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요양병원이 없어 불편을 겪는
무주와 진안, 장수군민들을 위해
무주에 공공 노인요양병원이 신설됩니다.
전라북도는 내년까지 136억 원을 들여
무주에 130병상 규모의
공공 노인요양병원을 신설하면
무주와 진안, 장수의 의료공백이
조금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북에는 80개가 넘는
노인요양병원이 있지만,
무주와 진안, 장수에는 단 한 곳도 없어서
고령자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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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