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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석 달 앞두고 제3지대 통합 논의 본격화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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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석 달 앞두고 제3지대 통합 논의 본격화

총선을 석 달 앞두고 제3지대 통합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대안신당 유성엽 통합추진위원장은 최경환 대표의 신임 인사차 평화당을 찾은 자리에서,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격언을 새기며, 통 큰 결단을 내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도 양당이 합심해, 서민들의 고통과 청년문제 해결에 공조하면 좋겠다고 답변했습니다. 현재 대안신당과 바른미래당, 평화당의 통합 논의가 물밑에서 진행되면서, 빠르면 1월말, 늦어도 2월초에는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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