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방직 '3월 공론화위원회'...특혜 논란
전주시가 옛 대한방직 부지의
개발 여부를 묻기 위해
이달 말 사전준비위원회를 만든 뒤
3월에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해,
사실상 개발을 전제로 한 특혜가 아니냐는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 군산 전기차 생산 '첫삽'...700명 고용
군산의 전기차 기업 5곳이 기공식을 열고
2022년까지 700명을 고용하기로 해
상생형 일자리의 좋은 사례를
보여줬습니다.
- 총선 90일 앞으로...제3지대 통합 시동
총선이 9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안신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등이
제3지대 통합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 군산 소상공인 물류센터 추진...반발
군산시가 경암동에
소상공인 물류센터를 짓기로 하자
주민들이 주거권 훼손을 이유로
반발하고 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