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군산 상생형 일자리 협약에 참여한
전기차 관련기업 5곳이 합동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에디슨모터스와 대창모터스,
엠피에스 코리아, 이삭특장차는
빠르면 다음달부터 새만금 산업단지에
공장을 착공해 올해 안에 준공하고,
코스텍은 오는 2천22년까지 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올해만 150명을 채용하고,
공장 가동이 본격화되면 6백명을 추가로
고용할 예정입니다.
지엠 군산공장을 인수한 명신과
오늘 기공식을 연 5개 전기차기업은
앞으로 공동 연구개발과 인력 양성,
수평적 거래를 통해 동반성장을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