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악 전수에 앞장선 고창농악전수교육관이
문화재청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남원시가 치매환자를 위한 돌봄 서비스를 강화합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고창농악전수교육관이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 돼
문화재청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체계적인 상설 교육프로그램으로
많은 풍물동호회원들이
전통 농악을 접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해, 농악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구재연 (사)고창농악보존회장
올해도 많은 이들이 찾고 즐기고 배우고 놀 수 있는 고창농악전수교육관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남원시가 시니어 클럽과 협력해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친구 되어주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시니어 클럽 회원들은 일주일에
두 세 차례 치매환자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말 벗도 되어주는 등
돌봄 나눔을 하게 됩니다.
하진숙 남원시 보건소 치매안심과장
치매는 지역 사회의 관심이 매우 중요함으로 남원시에서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치매환자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를 강화하다록 하겠습니다.
군산시가 국내 최대 포털 업체와 손잡고
지역 협력사업으로 컴퓨터 프로그램 캠프를
운영합니다.
이번 캠프는
12개 지역아동센터 122명을 대상으로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진행합니다.
jtv뉴스 주혜인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