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여성 소비자연합 전북지회와
전라북도 소비생활센터가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 피해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한
전용 상담창구를 이달 말까지 운영합니다.
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화나 인터넷으로 가능하며,
접수된 상담은 사흘 안에 피해 처리가
진행됩니다.
지난해 설명절 기간에는
백5건의 피해 사례가 접수됐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0-01-15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