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한방직 '2,380억 공공기여' 전주시의회 통과

2024-06-19

공유하기

대한방직 '2,380억 공공기여' 전주시의회 통과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과 관련해,
2천380억을 공공기여금으로 환수하겠다는 전주시 의견 청취안이 전주시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전주시의회는
개발사업의 이익을 고려할 때
공공기여금을 대폭 상향해야 한다는
일부 의원들의 반대 의견이 제기되면서
표결에 부친 결과 찬성 26, 반대 8로
통과됐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이에 따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의 자문 등을 거쳐
오는 10월쯤 개발협상이 모두 마무리되면,
도시기본계획과 도시관리계획 변경 절차에 나설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