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부안 주민 심리안정 대책 필요(1면)
부안에서 발생한 지진과 관련해
주민들의 심리 안정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지난 15일 기준,
주민 4백여 명이 심리 상담을 받았는데,
지진 발생 이후 심장 질환 위험이
높아졌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
장기 관찰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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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특별자치권 육성전략 빠지나(3면)
정부의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특별자치권 육성 전략이 반영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메가시티 조성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추가 용역을 하고 있지만,
특별자치권 육성 용역은 추진하지 않아
대응 전략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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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또 울리네"...화재경보기 오작동 빈번(4면)
지난해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경보기 오작동은 2천5백여 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습기와 기기 오류가 주요 원인인데,
화재경보기 사용 연한에 대한 규정은 없어
제도적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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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큐싱'주의보...공유자전거 QR 찍었다가 통장 털려(2면)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QR코드를 악용한 신종 사이버 금융 사기인
이른바 큐싱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한 보안업체에 따르면
지난해 큐싱 사기는 일 년 전에 비해
60% 늘어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