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가 인천유나이티드와
2;2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4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졌습니다.
전북현대는 어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전반 8분과 후반 25분
문선민의 멀티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32분 인천 김도혁의 중거리슛과
후반 추가시간 김성민의 동점골로
연이어 2점을 내주며
다 잡은 승리를 놓쳤습니다.
김두현 감독은
전북현대의 지휘봉을 잡고 치른
세 경기에서 첫 승을 거두지 못한 채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