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위기에 처한 건설업계 상생 방안 시급"

2024-06-13

공유하기

"위기에 처한 건설업계 상생 방안 시급"

위기에 처한 지역 건설업체를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서난이 의원은
경기 침체가 길어지면서 도내 업체들이
도산하거나 도산할 위기에 놓였다며
업체들을 위한 상생 방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서 의원은 이를 위해
전북자치도가 적극적으로
상생협력 가이드 라인을 만드는 등
특단의 조치를 마련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