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취약계층의 냉방비 부담을 덜기 위한
에너지바우치 사업이 시행됩니다.
전북자치도와 한국에너지공단은
노인과 장애인, 임산부 가운데
소득 기준과 세대원 특성을 고려해
대상을 선발하며,
희망자는 오는 12월까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에 신청하면 됩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교통약자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한
저상버스 승강장이 전주시에 설치됩니다.
전주시는 1억 4천500만 원을 들여
시내버스 이용량이 많은 데다 교통약자의
이용이 잦은 평화주공단지와
영생고전주대사대부고 등 9곳에
저상버스 승강장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6개월 만에 100만 명대로 접어든
전북의 취업자 절반 이상이
중장년층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고용동향을 보면
도내 취업자는 101만 명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1만 3천 명 늘었지만,
10대에서 30대는 24만 명에 그치는 것으로
집계돼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일주일에 1시간에서 17시간가량
일하는 '단기 일자리' 취업자가
270만 명을 넘겼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이 같은 유형의 취업자는
270만 9천 명으로 1년 전 대비
53만 5천 명 늘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증가 원인으로는
최저 임금이 오르면서 주휴 수당의
부담을 덜기 위해 자영업자들이 이에
가담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