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부안에서 지진이 발생한 후
십여 차례의 여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 4시를 기준으로
모두 16차례의 여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진은 대부분
2.0 이하의 작은 규모였지만,
오후 1시 55분에는 규모 3.1의 상대적으로
강한 여진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기상청은
부안에서 발생한 것처럼
규모가 4.5 이상의 지진은
수개월간 여진이 지속되기도 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