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개발되지 않고 있는
온천지역에 대한 관리가 부실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이병철 의원은
완주 대둔산 온천과
진안 마이산 회봉 온천 등
개발 진행 지역으로 분류된 온천들이
수십년간 방치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주민들의 불편과
개발을 둘러싼 갈등이 반복되고 있다며
전북자치도의 적극적인 행정을
주문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