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 50분쯤
완주군 경천면의 한 도로에서
1t 화물차가 마주 오던 승용차를 들이받아,
60대 승용자 운전자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아내가 다쳤습니다.
사고 당시 화물차 운전사는
무면허 상태였으며,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였습니다.
완주경찰서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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