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올해 4억 원을 들여
민방위 경보시설 11곳을
추가로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민방위 경보시설은 미사일 발사와
지진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할 때
사이렌음과 음성 방송으로 알리는
안전시설입니다.
도내 민방위 경보시설은 161곳으로
11곳이 추가되면 실제 들리는 정도인
가청률이 82.7%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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